소상공인 힘들게 하는 코로나 정책 규제
https://youtu.be/9UzC46ybOdo
코로나-19 때문에 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듭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지금 시간 제한 때문에 더욱 더 힘든 상황이 벌어지고 있구나 물론 그런 현대인의 힘든 상황에서 하시거든요 그날 저녁에 운동을 좀 하는 편인데 늦게까지 문 연 곳이 없어 운동을 하고 두류공원에서 치맥 한잔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뭐 야외음악당에 강아지 작은 소고기 먹고 명절도 있고 음악도 나오고 아주 좋다고 생각했는데요
사실 그게 좀 문제가 아니라 맥주 한 잔 두 잔을 먹다 보니까 동성로에서 놀아야 될 어린 젊은 친구들이 한 곳으로 모르는데요 예전 같으면 여름에나 잔디밭을 개방을 해 놨습니다 현대에서 아니 밖에 마음을 안 해 놓고 딱 보니까 한 곳에 그만 인원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조금 조금 4시간이 밤 12시가 넘어서도 동성로 와 동일한 선팅 장소가 되어 가기도 하고 삼삼오오 마스크다 사람들은 볼 수가 없습니다 현재 대구 달서구에 올라 인구가 가장 많은데요가 오달수 고향 함양 서구의 세명 북구 화명동 구획 정리 수성구의회 하면 대부분 영업소에서 걸리거나 아니면 병원에 집단감염 얘기가 나오는데 제가 우연찮게 치맥 한잔 먹으러 왔다가구 코로나에 걸리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조기 술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뭐가 문제냐 하면 여기 오는 젊은 친구들이 목 비단 대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정산에서도 영천에서 말이기 때문에주 많은 지역에서 왔는 사람들 있더라고요택 두류공원 잔디 반만 개방해 놔도이 많은 인원들이 한 곳에 모이지 않고 조금 뿌리 흩어졌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이 머리 꽃을 찾듯이 모여 있는 쪽에 대부분 다 모입니다 들어가 보니까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런 상황이 발생 되고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4시나 남자들이나 여자들만 10여장 열람 도시락 남자들 없을 수도 있는데 완전히 나중에는 헌팅 장소가 되었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거는 코로나-19 사태 소상공인들이 대부분 힘들어하고 그러나 일부러 이기자는 상황에 아니 밥만 개방해 나도이 정도까지 따닥따닥 모이지는 않았을 건데 잔디밭 개방이 안 되다 보니 나만 인원들이 젊은 친구들이 마스크는 대부분 이제 아는 체 술자리 파티장 되었습니다신 파티장을 떠나 이제 헌팅 장소까지 되는 모습을 보고 왔는데요 현재 지금의 정치 코로나 사태 그런 걸 정말 적절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소상공인들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은 아닌지 안타까움에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빠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