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처리기를 비교

 


 




음식물 처리기를 비교해보려고 해요 저는 음식물처리기를 3가지 종류를 모드 사용을 해 봤는데이 각각의 서류들을 사용을 할 때 냄새 소음 뭐 그리고 예상치도 못한 그런 불편한 점도 고런 실제 사용감 하고 또 관리할 때 그 차이점을 오늘 이야기를 해볼게요 워낙에 장 단점이 뚜렷한 제품들이라서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끝까지 보시면 아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오늘은 건조한 다음에 분수에서 버리는 방 시카고 미생물분해 방식 두 가지를 친환경적인 이까 그걸 먼저 비교를 해 볼게요 저는 건조분쇄 방식은 스마트카라 제품 L짜리 용량이 큰 제품을 이용했고 미생물분해 방식은 밍크리라는 제품을 이용을 했는데 건조분쇄 방식은 뚜껑을 열면 거기에 내 속 같은게 있어 가지고 음식물 쓰레기가 생길 때마다 그냥 바로바로 버려주고 어느정도 종양이 탔다 싶으면은 돈 작동을 시켜줍니다 그러면은 열로 건조를 시킨 다음에 분쇄하는 그 총 가정까지 6시간에서 8시간이 정도가 소요가 되어 음식물 양을 조금 넣고 물 키도 작고에서 넣었다 그러면 이제 두 3시간 안에 끝나 기도합니다 실제 사용을 할 때는 보통 이제 하루 이틀 동안 음수를 모았다가 자기 전에 그냥 작동시키고 처리 시간 자체로 보면은 끌기와 보이지만 다음날 아침에 다 처리가 되어 있으니까 처리시간을 사용을 할 때는 전에 불편하면 없어요 그리고 나서 처리되고 그 부산물들을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는 돼요 그리고 최대 일주일간 뭐 그냥 음식을 보관만 할 수 있다라고 이제 홍보에는 되어 있지만 실제 사용을 할 때는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7일 동안 보관 하면 막 곰팡이 피고 막 북대구 그래요 그냥 일반 우리 일반 쓰레기통에 보관할 때 보다는 좀 더 천천히 덜 뷔페 되게 해 준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반면에 미생물처리기 - 24시간 내내 37도 38도 정도로 계속 유지가 되고요 그 미생물과 또 그 미생물이 사는 흙같은 그 환경을 주기적으로 섞어주는 교방공 같은게 있는 기계에요 그래서 얘는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버려 주면 그냥 내부에 미생물들이 알아서 구매를 해서 없애 주는 겁니다 분해 시간을 음식물 종류하고 약마다 차이가 꽤 커요 빵이나 밥 요런 미생물들이 좋아하는 탄수화물은 1시간도 안 돼서 다 없어지고요 섬유질이 많은 그 과일 껍질이나 고기 요런 단백질들은 그거보다 더 분해가 됩니다 얘는 특별히 잔여물이 남지 않기 때문에 그냥 일주일에 한두 번씩 비닐장갑끼고 이렇게 휘저어 보면요 구매가 안 되는 그런 것들이 이제 실수를 덥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럼 그런게 막 계속 렉 걸려요 그런 거를 왜 꺼내 가지고 그냥 버려 주면 되고 또이 미생물 배양 도가 부산물들이랑 섞여 가지고 양이 점점 더 많아질거든요 그래서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그런 거 이제 삽으로 퍼 가지고 일반 쓰레기로 버려 주거나 아니면 식물의 걸음으로 주거나 뭐 그렇게 하면 되는데 근데 마당에서 신고를 키운다 그러면 이제 걸음으로 주면 좋을 거 같은데 집안에 있는 화분에 제가 이렇게 몇 번 줘 봤더니 벌레도 꼬이고 뭐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그냥 일반 쓰레기로 버리게 된다 이렇게 보면은 천만 잘 해 주면은 뭐 둘 다 친환경적이고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내 실제 사용을 해 보면 또 그렇게 완벽한 애들은 아니거든요 일단 건조분쇄 방식은요 음식물들을 열로가 열로 해가지고 건조를 하는 방식이라서 그 처리기가 있는 공간을 수증기가 막 발생이 되어 그래서 베란다 유리 창을 닫고 돌린다 그러면 막 유리창이 맞고 욕해 그게 막 불편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이제 겨울철에는 베란다 같은 곳에 문을 열어 놓으면 택배가 4월 기도하니까 외부 창문을 닫아 놓고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또 내부벽 하고 용품들의 물이 뚝뚝 별로처럼 돼 가지고 곰팡이가 생기기도 해요 요거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또 다른 거지만 이런 부분 때문에 겨울철에 잠시 사용을 시흥 하는 분도 종종 보입니다 또 한 가지 불편한 점 것을 이제 밥이 나면 또 이런 이제 탄수화물을 많이 넣거나 그것만 넣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열로 가야 되는 그 과정에서 얘네들이 딱딱한 누룽지 뭉쳐 놓은 것처럼 엄청난 돌덩이처럼 돼 버려 저도 이제 그런 적이 있는데 분쇄할 때 무슨 뭐 돌기는 줄 알았어 그리고 이제 그 것들이 내소 세부 아니다 종종 나온다 그러면은 미생물처리기가 너무 좋고 만족도가 높을 거 같아요 그런데 집에서 집밥 요리도 많이 해 먹고 그래서 그만큼 또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집이다 그러면은 진짜 정말 미생물 비위 맞추다가 그냥 사용 안 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네 음식물 쓰레기를 집안에서 처리를 하는 것이라서 사실은 냄새 나나 안 나나 어느 정도나 나 뭐 그런 것도 사실게 중요해요 일단 두 제품 모두 필터가 들어가요 건조분쇄 방식은 돈을 주고 계속 교체를 해줘야 되는 제대로 된 필터 미생물분해 방식은 영구적으로 그냥 계속 물에 씻어서 사용할 수 있는 거의 효과가 없다고 볼 수 있니 uv 필터 필터방식 만 봐도 추가되어이 건조분쇄 방식은 냄새가 많이 나는구나 미생물분해 방식을 에어필터의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정도 딱 그만큼 나는구나 재사용 했을 때도 미생물처리기네 냄새가 거의 없었어요 근데 좀 사용을 하다가 미생물 상태가 좀 안 좋아져서 끈적하고 시커매진다 그러면은 뚜껑을 닫아 나도 그 시큼한 냄새가 막 그 공간에 다 퍼지기 시작을 합니다 근데 당신 미생물 상태가 좋아지면 냄새는 또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또 베란다에 두고 사용을 하니까 냄새 자체는 거의 무시를 해도 돼 그럴 정도였습니다 건조분쇄 방식은 팔찌 필터만 외로워 잘 작동이 되면이 제품도 냄새가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아요 근데 문제는 살지 필터가 생각만큼 오래 가지 않아요 보통 뭐 2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나와 있는데 저처럼 이틀에 한 번 매일 이렇게 계속 돌려주다 보면은 한 달도 안 돼서 한 달이 뭐야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막 쿰쿰한 냄새가 막 진짜 오늘 사랑해 만나기 시작을 해요 필터도 주기적으로 계속 교환을 해 줘야 된다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게 냄새가 정말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미세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찌는 냄새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냄새가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이 제품은 그냥 반드시 베란다에서 사용하는게 속 편하다 그리고 필터도 계속 주기적으로 계속 교환을 해 줘야 된다 근데 또 필터 값이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니다요 정도는 꼭 알고 계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니까 정말 두 처리기가 장단점이 차이가 확 나아져 총을 미생물처리기 능교 감동이 돌아갈 때 약간 달그닥 하는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평소에는 그냥 윙하는 걸릴 듯 말 듯 한 그럼 백색 소음 소리도 나고요 건조분쇄 방식은 중간중간 분쇄하는 과정에서 모르거든 소음이 거기다가 사용을 하면 할수록 이런 소리가나요 근데 그렇지만이 제품도 소음 때문에 얘 문제 있어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제품 모두 좀 국가에게는 하지만 그래도 그게 친환경적인 그런 방식이고 음식물쓰레기에서 만화방이 되는 그런 기쁨을주는 제품인 거 맞아요 근데 하나는 얼르고 달래고 관심과 사랑을 막 주면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해야 된다는 점 또 하나는 냄새 문제 그래서 사용하는 동안 계속 필통답지 감당해야 된다라는 것이이 두 제품을 고민할 때 고려해야 돼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네 여러분 다음 번에는 제가 요즘에 싱크대에 직접 설치를 해서 분쇄하고 미생물로 2차 처리까지 해서 배출하는  어 그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구글을 한번 꼼꼼하게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